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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6세대로 진화 하진 않았습니다. 상위기종의 용량이 늘고 재생시간, 액정이 밝아진것 뿐이군요. 공통사항이긴 하겠지만 이어폰도 새롭게 나왔습니다. 게임을 채용한것도 싸고,간단히 즐길수 있고, 클릭휠로 새로운 즐거움을 맛볼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존시장을 박탈할 정도가 될꺼 같진 않습니다만 mp3p를 고를때 있어서 긍정적인 고려 사항중 하나로 채택될게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서드 파티 들도 괜찮아 보이고요=ㅅ= 기존의 5세대 분들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다네요. 이하 스펙과 관련 사항입니다. Apple Special Event [It's Showtime] 에서 iPod 를 발표 했습니다. 외형은 기존 5세대와 같고 게임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용량은 30GB, 80GB이고 기존 대비 60% 밝아진 액정이 특징 입니다. 게임은 4.99달러 판매되고, Bejewled, Cubis 2, Mahjong, Mini golf, Pac Man, Tetris, Texas Hold Em, Vortex, Zuma, 이고 기존 제5세대 iPod도 지원합니다. 특징 -게임을 지원 -60% 밝아진 액정 -새로운 성능과 디자인의 이어폰 -30GB(음악14시간, 영화3.5시간 재생), 60GB(음악20시간, 영화6.5시간 재생) 30GB 모델:7,500곡, 40시간의 비디오, 249 달러 80GB 모델:20,000곡, 100시간의 비디오, 349 달러 ![]() 가장큰 예상외의 수확이라 할수 있겠군요. 셔플입니다! 예전보다 보다 큰 메리트로 다가 오는 군요. 초소형이란점과 상처가 잘 나지 않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 하였습니다. 1G가 79달러로 여전히 매력적이군요. 군대가기전에 나온다 했으면 샀을껍니다; 작고, 간편한 mp3p임에는 틀림 없습니다.거기다 집게형이라 마구 갖다 붙일수 있군요. 반팔소매에 가져다 붙이면 암밴드가 필요 없군요. 하여튼 엄청 구매 욕구가 올라 오는군요. 근데 아쉬운점이 하나 있는데 USB단자가 없어져 아무곳에나 꽂고 다닐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아마도 주변기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엄청 아쉽군요. 이하 스펙과 관련 사항입니다. Apple Special Event [It's Showtime] 에서 iPod shuffle 2세대를 발표 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알루미늄 케이스와 작아진 크기, 길어진 베터리 시간등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79달러이며 10월달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특징 - 새로운 금속 케이스 - 작아진 크기 (iPod의 라디오 리모콘과 같은 크기) - 용량 1GB (240곡 저장) - 12시간 재생 이 이외에도 애플이 맥미니의 거실장악 실패를 인지한것 같습니다. iTV(가칭)개발 소식을 내놓았습니다. 애플이 이름도 짓지 않은 신제품을 내놓는것은 이례적인 사항인데요.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아직 합류 하지 않은 영화사들을 끌어 모으려는 의도 같습니다. 모양은 맥미니와 흡사하지만 두께는 훨씬 얇고, 무선으로 TV,컴퓨터와 연결되어 아이튠에서 받은 고화질 영화를 바로 TV로 볼수 있게 한다는군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랍니다. 그외에도 여러 기능을 하지만 핵심적인 기능은 별 차이가 없을꺼 같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애플이 mp3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동영상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아이팟은 만족스럽지만 예상했던 만큼은 아니였고, 아이튠을 이용해 영화를 팔고 TV로 전송시킨다는 점은 아이팟에서 벗어나 아이튠을 이용한, 아이팟과 비슷한 사업하나를 진행시킨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근데, 이제까지 대중적으로 급격히 보급된 애플의 물건은 애플II,아이팟 밖에 없다는 점에서 좀 불안 하긴 합니다. 특히 애플II 다음에 개삽질을 한게 있고요. 지금도 잡스가 살짝 그려러는게 보인다는 점에서-ㅅ-; 하지만 타이밍은 적절한거 같습니다. 아이팟의 정서를 헤치지 않고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팟을 내는것도 어렵고 시장의 지위가 거의 확고해진 만큼 과감하게 다른 대중적 사업을 진행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자신의 성공 모델을 따르는것도 역시 좋아 보이고요. 뭐, 하여튼 간에 군에 갔다 오면 16기가 나노팟이 나올꺼 같네요. 3세대 셔플이 나왔다면 나노랑 셔플을 사야겠어요-ㅅ-;;;;; 6세대 나오면 그것도 사고, 맥북도 사고, 아이팟 하이파이도 사고, 아이맥도사고(펑~;) <이미지1차 출처는 애플이고, 파코즈에서 이미지를 끌어 왔습니다. 내용은 Kmug를 참조 했습니다.> Run - Snow Patrol I'll sing it one last time for you then we really have to go you've been the only thing that's right in all i've done and i can barely look at you but every single time i do i know we'll make it anywhere anywhere from here light up, light up as if you have a choice even if you cannot hear my voice I'll be right beside you dear Louder, louder and we'll run for our lives i can hardly speak i understand why you can't raise your voice to say to think i might not see those eyes it makes it so hard not to cry and as we say our long goodbyes i nearly do light up, light up As if you have a choice even if you cannot hear my voice I'll be right beside you dear louder, louder and we'll run for our lives i can hardly speak i understand why you can't raise your voice to say slower, slower we don't have time for that all I want is to find an easier way to get out of our little heads have heart my dear we're bound to be afraid even if it's just for a few days making up for all this mess Light up, light up as if you have a choice even if you cannot hear my voice I'll be right beside you dear 재생버튼을 누르면 재생됩니다. 번역된건 죄다 마음에 안들어서 필자가 따로 번역중
첫째날
일요일이 외할머니 생신이라 부득이 하게 일단 외갓집을 가야 했다. 외갓집은 마산-ㅅ-; 거기 가서 애들 데리고 한참 놀다가 시내엘 갔는데 (외갓집에서 한 5분 걸으면 시내가 나옴.) 애들 따라 골목골목으로 들어간 복희네!!(라고 하지만 옥희가 물려 받았단 사실;;;)에서 팥빙수를 먹었다. 얼음집에서 커다란 얼음을 사다가 슥싹슥싹 잘라서 얼음 가는 기계에 넣고 돌리니 추르륵 눈같은 빙수가 갈려 나왔다. 아, 원래 삼천원인데 데꼬간 애들이 2명인지라 5000원 짜리로 시켜서 그런지 막대한 양의 얼음을 갈아 주셨다. 거기에다, 그집에서 쑨 팥을 철푸덕 얹고 그위에 연유와 꿀물? 같은걸 뿌려 주셨다. 카라멜희석액인가? 하여튼 팥,연유,정체불명의 액체만 섞인 팥빙수를 먹었는데 이건... 정말이지 너무 맛있는거다!! 왜 팥이랑 연유만 넣어 주셨는지 알수 있었다. 다른게 들어 가면 팥의 맛을 가릴꺼 같았다(그런면에서 떡집에서 직접 인절미를 뽑아서 넣어 줬으면 더 좋았을껀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여튼 팥이 익은 정도는 아주 적당 하여서 껍질이 씹히지 않고 팥속도 엄청 부드러웠다. 그리고 팥죽을 먹는듯한 강한 향기.. 정말 맛있었다. 다만 얼음이 약간 강했고(기계나 얼음집을 바꾸면 훨씬 좋았을 텐데...)떡이 없었다는거...(젤리가 들어가면 맛을 버릴 확률이 높다..) 그것 빼면 아주 탁월했다. 군대 가기 전에 꼭한번더 들려 먹고 말겠다... 이왕이면 사진도 찍음 좋고.. 투 비 컨티뉴!! *차회 예고* 거듭된 고난을 헤쳐 뚫고 부산으로 향한 용사! 거기엔 외국인 얼터너티브락 메니아가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진행된 일방적인 밴드 추천! 이 역경을 어떻게 뚫고 나갈것인가? 둘째날 이후 추가~
닌텐도 한국 지사 설립! 자본금 250억! 로컬라이징!
평론은 나중에~
아~ 나보고 어쩌란 건지 그냥 힘이 쭉~ 빠지네
복잡하다. 좀 떨어져서 볼수 있으면 좋을텐데 남한테 주면서 살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준건 없는데 많이 뺏긴 기분이다. 사실 내가 무능력 해서 복수 할수 없는건 아닐까? 그런거 같다. 내 성격이 너무나 재수가 없어서 주변에 사람들이 없긴해도 배신당하면 따갑긴 하네 소심한건지 꼼꼼한건지 자꾸 곱씹어 보게 되고 복잡하다. 대가리가 커지면 지금 상황은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아!!!! 근데 나보고 어쩌라고!
강철의 바다 아래, 혹은 강철의 해저란 이름을 달고 나온다.
한층더 폭넓은 사운드로 돌아 왔다. 이런 감정, 주체할수 없는데 정말로 좋다. ![]() 여러 가지 표정의 말들.. ![]() ![]()
꼭 반지의 제왕의 엘프들이 쓰는 마법 같다... 하지만 저 물결들은 강철의 물결일 것이니 위력은 어마어마 하겠지 그들의 음악또한 어마어마 하다.
네이버 모 블로그에 의하면 저 일러스트는 영국과 핀란드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Sanna Annukka란 분의 작품이라 한다. 과연 유럽... 그중에서도 북쪽의 감성이 아주 잘 느껴진다.
그 간결한 디자인이란. 어쨋든 유럽은 확실히 저런 디자인을 잘하는거 같다. 완전히 음악과 일치되는 디자인이다.
이번에도 DVD가 딸린 음반을 내니깐 사서 들어야 겠다. 세컨드 버전이 나올줄 알지만 그건 군대 가서야 나오겠지.. 아아.. 난 아직까지 마리오에게 기대 한적이 없었다. 당연 잘나오겠지~ 이런느낌이랄까? 이건 다르다 정말 하고 싶다. 어린왕자가 생각나는 하나하나의 작은 별들 아름답고..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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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의 레인부츠 ..
by ㄷㄷㄷ at 09/01 이 뜻이 뭐죠>? by mjm0820 at 01/21 밸리를 타고 왔습니다. .. by 아람국왕태후 at 09/13 펜타에서 거의 광분한 .. by 나비효과 at 09/04 아- 나도 정말 좋아하는.. by sea at 08/26 폴님/// 일본 옥션입니다... by META at 06/21 재밌게봤어요... 특히.. by iof10001 at 06/19 안녕하세요^^;; 네이버.. by 케찹군™ at 05/06 야아~ 이인간이 심벌즈.. by 카린트세이 at 02/05 흠.. 맥에 인텔CPU 탑.. by 딜리 at 01/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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